첫번째는 자전거로 안양천 내려가다가 갑툭튀한 좆냥이 피하면서 공중제비


덕분에 오른무릎 한달동안 못씀 아직도 흉터 크게 있음



두번째는 새벽출근하다가 무단횡단 좆냥이 박음


범퍼 꺠지고 전방추돌방지센서 나가서 견적 100만원 넘게 나옴 ㅋㅋㅋ



이후로 나에게 길바닥 좆냥이는 유해조수이며 좆기 다음의 혐오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