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속도 26.5정도로 유지하면서 농로 공구리길 달리고있었는데 하천 건너편에서 같은 방향으로 가던 할아버지가 킥스탠드까지 달린 철티비 타고 허리 꼿꼿이 세우고 느긋하게 페달링하는데 거리가 쉽사리 좁혀지질 않더라

나랑 거의 같은속도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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