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사진은 안찍어서 없다.
초반부터 심박 180대 유지함
잠도 잘 못잔 이유도 있고 알러지두드러기 치료때문에 한달가량 훈련도 못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물마시다가 빈혈로 쿠탕하고 쓰러질 정도로 몸상태가 개판
중반까지 여기저기 기웃기웃 피빨면서 나름 잘갔는데
2보급소 이후로 거의 솔라이딩.ㅜ.ㅜ 오도재 오를때 봉크와서 엉엉 울면서 올랐다.. 물도 없이
심장이 어떻게 될까 싶어 초반보다 심박이 오르지 않는 느낌
보급도 30분마다 꾸역꾸역 먹었더니 신물이 올라오고 물을 먹어도 장으로 안내려가는느낌..
마지막 내리막길 60이상 쏘면서 분노의 다운힐도 하고
대회운영은 잘하는거 같다. 거의 500~1km 마을 진출입로 마다 부녀자회? 아줌마들이 나와서 화이팅 외치며 교통통제함
경품으로 위아위스 600만원 카본프레임 여러대 주던데
600만원짜리가 있었나? 사회자가 육백이라고 겁나 강조하던데
푸레임만이면 와스프로 아닐까요
기함 프렘인듯? - dc App
고생하셔쓔
대회는 개추추 - dc App
와 고도보소 ㅋㅋㅋ 메디오 가길 ㅈㄴ잘했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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