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블
1. 브레끼 레버 잡기가 수월 ( 손다치면서 못하게됨)
2. 물통을 2개 달 수 있다 (xs, s 사이즈 기준)
3. 속도가 빨라보인다.
4. 하텔보단 가볍다.
5. 가격이 비싸보임(이건 내가 그래블 잘 몰라서 그런걸 수도 있음)
6. 방향틀기가 좀 어렵 (드롭바 특)
7. 풀인터널로 미관상 이쁨
하텔
1. 브레이크 레버가 불편.. 손가락이 짧아서 맨날 중지로 브레이크 잡음
2. 물통 한개밖에 못달음(xs, s사이즈 기준, 물통 이외에 추가로 뭐 다는거 매우 싫어함)
3. 핸들바 파지 자세의 고정으로 장거리가 힘듬 (그래블에 비해 그럴거 같다 추측)
4. 샥이 주는 안정감, 지면 조까고 걍 달리기 가능
5. 방향틀기가 쉬움
6. 느린편 (자세 및 무게로 인함)
7. 자전거 구조때문에 풀인터널이 힘들다고 들음.
- 라이딩유형 : 장거리를 좋아함, 빨라지는건 타다보면 괜찮겠지..
- 손뼈 골절 후유증으로 로드 브레이크 잘 못잡긴하는데.. 낫겠지 내년엔 ㅜㅜ...
- 머사지..
장거리 좋아하면 그래블도 무난하지
지금 최대기록 50km인데 더 키우고시퍼.. - dc App
하드테일에 코너바 추천
나쁘지않은 선택같긴한테 자전거 메뚜기 되겠넹..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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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scr2 타는디 ㅋㅋㅋ - dc App
레버는 셋팅을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160따리 여자들도 잘만 잡던대
로드는 손 다친 이후로 힘이 빡 안드가 ㅋㅋ 므틉은 아마 교육받은적 없어서 + 세팅잘못인듯해 - dc App
온로드만 타면 그래블도 나아보이지만 나는 하텔을 추천할듯 그래블 자체가 한국에선 좀 애매하다고 봐야..... - dc App
온로드 70에 오프로드 30 정도인데 요새 시골길 마실나가는게 개재밌더라고
오프로드 포함 퍼센테이지가 그정도면 저는 무조건 하텔 추천하긴 하는데 결국은 본인 선택이죠 - dc App
1번은 메카닉에게 부탁하면 레버 거리 조정 삽가능요
앞뒤로도 조절 가능한가여?
넵 저도 송구락 ㅈㄴ 짧아서 조정받고 훨 편해짐요
오 낼 가바야겠데여
장거리면 드롭바여..
3번도 나름 쥐어짜네면 몇가지 그립법이 있긴해요 ㅋㅋ 갠적으론 중장거리 자도탈땐 플렛바 안쪽으로 어깨너비보다 좁게 잡고 가면 저항도 적고 편하더라는..
아 이건 해결을 좀 한게 장갑끼니까 해결됨요 손목 안아프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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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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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손만 안다쳤어도 시벌ㅋㅋㅋㅋㅋ
5. 가격이 비싸보임 -> 그래블이 드롭바용 변속+브레이크 레버부품이 므틉에 비해 좀 비싸긴 함 6. 풀인터널로 미관상 이쁨 -> 그래블로 할 수는 있는데, 풀인터널은 공기저항 줄이려고 많이들 하는데, 워낙 트러블의 원인이되는데다가 정비성도 매우 좋지 않아서, 에어로 체감이 될 정도의 속도대로 달리는 종류도 아니고, 로드보다 험한지형을 주로 달리기에 정비성이 중요한 장르가 그래블이기 때문에, 풀 인터널을 체택한 그래블은 대다수 컨셉을 잘못 잡은거 아니냐며 평점이 떨어지는 상품이 많음, 전에 bmc에서도 풀 인터널 그래블 나왔는데, '어럴거면 에어로 로드타지' 그래블과 로드 사이에 포지션이 어쩡쩡하다면서 별로 평가가 좋진 않았음
오 이건 몰랐네
1. 브레이크 레버가 불편 -> mtb,로드 상관없이 브레이크 레버면 작은 손을 위한 레버 각도 조절 나사가 무조건 있음, 손이 작은 사람에게게 자전거는 팔아야 해서 7. 느린편 (자세 및 무게로 인함) -> 자세나 무게도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두꺼운 타이어와 샥의 유무임, 샥을 잠그더라도 페달링 에너지의 상당수를 샥 압축되면서 쳐먹음, 샥있는 자전는 뒤에서 누가 잡아 끄는느낌이들거임 8. 자전거 구조때문에 풀인터널이 힘들다고 들음. -> 할 수는 있는데 안하지... 인터널 할 정도로 에어로가 필요한 장르도 아니고, 괜히 트러블의 원인만 늘리는 꼴이니까, 요즘 스램은 무선전동계로 통일하고, 유압 케이블만 숨기면 되니까
쉬운데 로드가잇다) 하텔 없다) 그래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