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6월 9일(10일 ) 2박 3일(4일) 완주 이번 국종을 통해 장거리 라이딩은 일반적인 라이딩과는 완전한 별개의 영역이라는 것을 깨닳음 김해 진입 직후 오른쪽 무릎의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하구둑까지 평속 15km/h 정도로 기어갔어야 했던걸 빼면 딱히 아쉬울게 없는 여정이었다 이건 사진들 마지막 30km 정도는 8번 사진처럼 타고 옴
어째 3,4일차에 200씩 ㄷ;
2~3일차임, 1일차 기록이 2개로 쪼개진거
3일컷을 했다는게 더 흉악스럽네
나도 3일컷 갔을땐 첫날 12시부터가서 260 220가긴했는데 ㅋㅋ 속도가틀리네
전반은 버린거냐?
사실상 그런 셈이지
나더 2일차때 대구까지 가려고 했는데 이화령 어딘가에서 지갑 떨궈서 상주 시내에서 돈뽑으려고 똥꼬쇼하다가 구미에서 잔 기억나네 ㅋㅋ
이화령 내려오면 있는 짜장면집에서 짜장면 다 먹고 알아챔
진짜 존나 해탈했겠다 와
나도 가방매고 국종했는데, 죽는줄 알았음ㅜ
ㄹㅇ
십고수 ㄷㄷ - dc App
외발로 국토종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