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주의)
동생자전거(개무거움)를타고 아빠랑 국제대교라이딩을 했습니다.
집에서 군문교까지는 아무문제 없었어요.
어제날씨의 여파로 노면이 쉣입니다.
이때까지는 10km재미있게 탔습니다.
군문교를 지나고 잠시뒤 아빠가 불러세웁니다.
뭔가하고 봤더니 펑크가 났더라고요.
휴대용툴은 있었지만 필요한크기의 렌치가없어서 잠시 쉬시던분의 렌치를빌려서 휠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지만 타이어주걱이 부러지게됩니다.(이때 글을하나썼었죠)
크진않지만 작아서 보이지않는 크기는 아니였습니다.
튜브를때우고 다시출발을하니 20분이 지나있었습니다.
제대로된 자도에 진입을하니 나뭇잎과 나뭇가지들이 말그대로 깔려있습니다.(어제 날씨가 미치긴했었지)
빨리빨리를 외치며 가던중 24km정도지점에서 또 펑크가 납니다.
여기서 때워도 또 펑크가 날수도있다 라는 생각때문에 집으로 돌아가는것을 선택합니다.
급한대로 co2를 터뜨리고 편의점밑에있는 휴식공간으로 갑니다.(거기에 펌프가 있거든요)
휴식공간까지가는데 평속을 6km좀 넘게 까먹었숩니다.
거기서 튜브를 또 때웁니다.(원인이 나뭇가지에있는 가시였습니다 뾰족하고 날카롭고 큽니다.)
여기서 또 20분 가까이 소요합니다.
저는 여기서부터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10시30분까지 학원에 가야하기 때문입니다.(이때 시간이 9시20분입니다 공도까지 1시간 남았습니다)
수리를 마치고 돌아오는데 아빠가 힘들어 하십니다.
26~7유지가 힘들다고 하시네요..아빠가 "너 먼저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사양하지않고 갑니다.
결과는...집에 10시32분에 도착하고 학원에 40분에 도착했습니다..
ㅏㅏㅏㅏㅏㅏ내 평속
22말고 27도 노릴수있었는데..
싸지른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안라하세용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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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쿠키 귀엽노... - dc App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넹 - dc App
아버님이 스웍.. 부럽..
엔진을 키우기전에 자전거부터 키우시겠다고 사셨어요.. - dc App
3짤 너무 부담스러워요ㅋㅋ 같은 자도 다니네요 안라하세용ㅎ - dc App
안라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