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ㅈㄴ힘들었는데 유튜브 본대로 100프로 하니까 내경우엔 잘안되고 약간 머리써서 좀 다르게 하니까 쉽게되네 하 출근전에 앞뒤 양쪽다 갈아서 기분좋네 꺼내보니 허여멀건한 가루 묻어있는게 삭아가는 중이었는듯
튜브 처음사도 가루 묻어있음 클린처는 원래 잘 터져서 튜블리스로 진화한거지
그래? 그럼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었고 그냥 중고자전거 사서 년식이 좀 되보여서 라이딩중에 샵갈거 미리 갈았다 치는걸로..
흰가루보단 눌어붙어있는게 찐 삭은거
일단 내가 다른자전거 탈때 1년탔는데도 멀쩡했는데 얜 가져오자마자 앞타이어 나간거봤을때 뒤타이어도 갈아줘야겠다는 심리적 갓심이 존트 들더라고.
크린처 잘안터짐
사오자마자 터지더라 내가 오래타서가 아니라 전주인이 얼마나 탄진 모르겠으나 ㅈㄴ탄듯
허연가루는 고무끼리 붙지 말라고 해논거 아닌가
꽂감이가 ㄷ ㅇㅋ 이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