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 다치기 전엔 클빠링 해도 잘 탔음
2. 손뼈골절로 약 3달 정도 자전거 쉼
3. 조금 나아서 하브 구매해서 잘탐
4. 자전거 두대 됨

5. 로드 다시 타려니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클릿 결착이 안됨
    클릿을 못쓰겠어 발이 안올라가 넘어져서 손 또 다칠까봐..
    돌아버리겠어 아까도 해보려니까 발이 안올라가..

하브에 클라 이식하기도 뭐하고..(엠티비형 27.5인치.하브)
클릿없이는 장거리가 좀 어렵고.. 당황스러워

하브에 클릿다는거야 어렵진 않지만 복장 상관없이 막타는맛도 있고해서 달기는 싫더라

클라 먹고 죽으려고 105 브레끼 달고 스프라켓도 34T 달았음..


플랫바 달자니 지오메트리 이상해진다고 하더라고
중고로 다른거 사는건 좀 그렇고

로드를 타기위한 해결방안 없을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