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끌고 나와서 열심히 타다가도,,, 나들이 나온 가족을 보면 인도너머 자도까지 너머와도,, 그 여유로움을 깨기 싫어서 벨울리기 미안한날,,, 내가 했던건 라이딩이 아니라 레이싱이엇고,,, 여기는 여러 사람이 여유를 즐기는곳,, 그래서 종안치고 걷는 속도로 무심히 길 날때까지 타는 날이 있따,,, 그래도 개목줄 3미터 이런건 줘패고싶긴하지만,,
나는 니들이 ㅈ같은 행동해서 내 기분이 나빴으니 니들은 욕쳐먹고 기분이 나빠져야지? 이러고 다니는데 너는 참 괜찮은 사람같구나
가끔 그런날이 있음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