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요새 이상하게 붓고 자꾸 못자겠고 여기저기 가려워서 그냥

아 그냥 내가 요새 컨디션이 나쁜가 보구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세수하다가 떠오름

ㅂㄷㅂㄷ

아니 시벌 여기 서울 한복판인데 어떤 개새끼가 밤나무 심은 거야

냄새부터 시작해서 몸이 붓는 건 기본에 수면질 씹창에 눈도 결막염 생기고

생밤 먹으면 호흡곤란에

아니 이걸 왜 잊고 있었지

그냥 좀 몸이 안좋은 거 같네 하고 있었네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