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합수부에서 갑문 갈때만 해도 어두웠었는데 점점 밝아지면서 햇빛을 받으니까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기분이 좋았어온세상이 반짝이는 느낌이었다… 앞으로는 이 시간대에 타도록 노력해봐야겠어2. 기분이 좋은건 좋은거지만 배고픈건 어쩔 수 없다…
부지런하구나
일찍 일어나는 새가 배고프다
어? 동네분이신가 저는 오목교 살아요
같은 구민이시구만요 반갑습니당
새벽추 : 치넬리사에타래디컬->서면노예 닉네임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