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탈시간이 애매해서 출근전에 가볍게만 타기로 하고
갈땐 심박수 120넘지 않게
올땐 내키는대로 ㅋㅋ
보통 개죠시는 올때 좀 밟는 경향이 잇워
(빨리 집가서 맥주 마셔야 되거던)
아 오늘도 닉값 못하고 로드탓워...;; ㅅㅂ
므틉아 미야네... 개죠시가.. 자도 복잡한 주말엔
꼭 널 데리고 산에 갈게..
중간에 쳐묵하고 좀 쉬려고 했는데 타다보니
출근 시간 못맞출만큼 멀리 와바려서
질렛 뒤에 쑤셔박은 바나나를
사람 없을때 냥냥하게 두손놓고
정성스레 까서
조금 야하게 한입씩 먹엇워
천천히 부드럽게..
그리고 껍질은??
생태 수풀림에 정중하게
거름이 되도록
보이지 않을곳으로 멀리 던졋워
아 목이 마르네???
물병 탁 빼서
한손 놓는거 보다 두손 놓는게
발란스 더 좋은거 알제??
앞뒤 확인하고 안전 지대에서
평속 유지하며 꽉 짜서
입에 쳐 넣엇워
두손놓고 타는거 다들 잘 하겟지만
해두면 중장거리때 개 편하다..
금요일쯤 철인 선수 누나가 같이 함 타자는데..
ㅅㅂ 어카지
므틉평속25인줄
ㅈㅅ... 므틉으로 자도를 평속유지하며 타는건 므틉에 대한 배신행위이지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ㅅㅂ... 눈물나노.. 개죠시도 오늘 바나나가 흐물거려서 중간에 떨굴뻔 함 ㅋㅋㅋㅋ 초집중해야대!!!
아저시 바나나가 흐물거리나요
등에 쑤셔박고 탓더뉘 뜨거워젼나바여
아저시 일 안함? 맨날 타네 부럽더..
아 지금 출근해요 ㅋㅋㅋ ㅅㅂ 출퇴근 시간이 ㅈㄴ 뒤죽박죽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