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요즘들어 물량이 없다~ 라는거같은데
보통은 어떻게들 구매하셨음??
장비들 한번에 살거까지 고려하면 예산이 빠듯해서
SCR 괜찮네 하고 마음 굳히고있는데
입문이라 합리적으로 중고구매부터 해보려고해도
주변 매물도 없고 키가 꽤 작아서 맞는 물건 찾기도 빡세네...
돈도 (정가로 사기에는)부족하진 않겠다 기분좋게 신품살까 했는데
어딜 가나 품절이라고만 뜨는거보고
원래 자전거라는게 재고가 없어도 공급이 안되나? 기사 내용보면 이시국이라 오히려 매출 늘었다는데 왜 노를 안젓지? 싶고 (본인 이바닥 생태를 잘 몰라서 생기는 궁금증임... 이유 아는 고수분들 있으면 설명좀)
동네에 샵이 없어서 다른동네 매장 가보니까 "유사로드 or 예산범위를 넘는 물건들" 이렇게밖에 없어서 착잡하네
예전에는 총알만 있으면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구조였음?
마음도 먹었고, 빠듯하지만 입문하기에는 충분한 예산도 마련했는데
정작 살수가 없으니 점점 의지가 짜게 식는다 ㅠㅠㅠ
이렇게 되기 전에 삼 ㅋㅋ - dc App
저도 최근 입문인데 몇년전엔 매장에서 현금가 10~15프로 할인도 해줬었데요 ㅋㅋㅋ
30퍼 40퍼 이월할인도 흔햇어 - dc App
한방에 기함간다 아니면 어중간한 브랜드는 다있다 - dc App
자전거라는게 재고가 없어도 공급이 안되나? 기사 내용보면 이시국이라 오히려 매출 늘었다는데 왜 노를 안젓지? 싶고 (본인 이바닥 생태를 잘 몰라서 생기는 궁금증임... 이유 아는 고수분들 있으면 설명좀)->정답은 한국에서 만대의 수요가 있는데 유럽은 50만대 북미는 40만대 일본은 20만대 중국이 15만대 수요가 생겨서 만드는 족족 유럽,북미,일본,중국순서로 공급이되니깐 조또 작은 듣보잡 한국자전거시장따위는 신경 안써도됨 - dc App
예전에는 총알만 있으면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구조였음?->꼭 그렇지는 않았음 14~16년에도 구하기 힘든편이였고 17~19년은 불경기라서 제발좀 사가세요로 할인 많이해서 겨우 팔긴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