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사이가 안좋았던 친구가 있었다..

고등학교입학후 보니 그친구랑 같은반이 되었는데..


나는 아파트에서 중학교때부터 혼자살았고 그사실을 그친구는 알고있었다..

우리집을 아지트로 쓰고싶었는지..


친하지도 않은데 자꾸.. 집에서 자고간다고 하고.. 술판을 벌일려고 하길래..

문을 열어주지를 않았다..


그뒤로 어느순간 시비를 걸기시작했는데 이과 문과 2학년선배들이

갑자기 체육하다가 다리를 걸기도 하고 물마시는데 머리를잡고 수돗가에서 장난을 치기도 하고


축구를 하는데 다리를 걷어차길래 나도 걷어차버렸다::

저녁 하교하는데.. 렌트카에 오르기전에 5명정도에 붙들려갔다.


체육관 강당 창고에서 두들겨맞기 시작했는데

머리 7바늘정도 꼬매고 어깨 미세골절.. 몸이 반쪽이 멍이들어서 피부가 괴사된다고 해서

입원을했다..



그뒤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헬스를 매일 다녔음

덤밸20kg짜리사서 20개를 1세트 50회를 했다..


그럼덤밸을 1000번을 든건데 앞으로 뒤로 했으니깐 2000회

어느순간 어깨근육옆 살이 뜯어지더니..터져서 두꺼워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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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를 95-100-105-110을 입게되었는데

이제 셔츠는 제작해야만 입을수있는 키에 비해 이상한 어깨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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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체력을 키우고 체육대회때 씨름을 하는데

맨날 때리던친구를 잡아서 들배지기로 바닥에 뿌려버렸다..


3판연속으로.....그뒤로 맞기는했지만..그냥 당하지는 않았다

가방에 짱돌을 다니기도하고


머리를 가격하길래 나도 짱돌을 꺼내서 찍어버렸더니..

그뒤로는 안걸들음..


그래서 비정상적인 어깨가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