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그란폰도때 마지막 10키로 남기고 지쳐서
다왔으니까 살살가자 하고 천천히 갈라하는데 뒤에서
MTB 타시는 아재가 4명팩 끌고 오시더라

잽싸게 올라타고 네번째에 실려서오는데 끝나고 스트라바보니
평속 34에 172w로 왔음 ㅋㅋ 맨앞 MTB타신분은 적어도 350w
였을듯

골인지점 지나서 진심을 담아 감사인사드림

괜히 짬바를 무시못하는게 아님
아래는 그때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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