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봐야 600키로 내외인데

이정도면 걍 주말에 늦잠자고 일어나서

할거없을때 쓰레빠 신고 무박으로 갔다오는

수준인디

마실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데

뭐가 그렇게 아쉽다는건지..

흠.. ㅋㅋ 하긴 다이소가서 뭐하나 안사오는것도

아쉽기는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