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롤링으로 내려갔던 절벽
하텔 타는 친구랑 또 왔어용
돌멩이도 떨구면 잘 굴러가용 @~@
요번에도 스무스하게 잘내려왔어요.
칭구도 하텔로 해보겠다해서 보호대도 빌려줬는데
엥? 왤캐 잘내려오누!
근데 기체 차이로 인한 자세차이가
확실히 뚜렷하네여
그렇게 코스를 내려오고 기다리는데
친구가 안오는 거에요
낙차했나하고 다시 올라가봤더니 펑크 났어요 ㅋㅋ
므틉이라도 1.95인치 타이어의 한계인가봐요.
펑크 때울 샵찾으러 30분넘게 걸어다녔어요
펑크 때우고 같이 닭갈비 먹었어요. 맛있어요.
이후에 커피한잔하고 헤어졌어용.
좋은 그래블이다
므틉입니다만?
노면이
그래블(절벽)
스캇 스파크임? 이쁘다
네 맞워요 스캇스파쿠 920 이에요 형광색이 돋보여요
친구없어 ㅅㄱ
처음가는 코스에서 저런거 마주치게 되면 타고 내려가기 전에 그래도 한번 체크해보고 내려가게 되더라.
저도 여러번 고민하다가 내려갔어요 ㅋㅋㅋ 겁이 많아서 저런데는 쉽사리 못내려가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