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ecb9dc78e5f59cc7df152022f76074cada693b98e273b9ae60d3c1919

지난번에 롤링으로 내려갔던 절벽

하텔 타는 친구랑 또 왔어용


26bcdb27eac639aa658087e34582756858dcc0a4d134937caadeab28ee862a0938c37d2456513855b2d8729c

돌멩이도 떨구면 잘 굴러가용 @~@


26bcdb27eac639aa658087e34582756858dcc3acd633927ca9deab28ee862a09f1908288a1c48462e1c30ef6

요번에도 스무스하게 잘내려왔어요.

칭구도 하텔로 해보겠다해서 보호대도 빌려줬는데

7fed8277b48268f451ee84e440827602059377a9f680a5628b5701c79c99ae80cf513725

엥? 왤캐 잘내려오누!

근데 기체 차이로 인한 자세차이가

확실히 뚜렷하네여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eaa722f4e10dcf25232d0328b9d72959d0c52c0169e6b4038c356be60

그렇게 코스를 내려오고 기다리는데

친구가 안오는 거에요

낙차했나하고 다시 올라가봤더니 펑크 났어요 ㅋㅋ

므틉이라도 1.95인치 타이어의 한계인가봐요.

펑크 때울 샵찾으러 30분넘게 걸어다녔어요


7fed8277b48268f451ee85e046837673dde942ff1917596be330d2bd4c3ad3e4

펑크 때우고 같이 닭갈비 먹었어요. 맛있어요.

이후에 커피한잔하고 헤어졌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