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그렇게 해놓은건지는 몰라도 고라니가 하반신 없이 반으로 잘려 있었고... 상반신은 속살이 파먹다가 만것처럼 되어있었음;;;

그냥 시체였으면 그러려니했을텐데 너무 불길해서 그대로 유턴해 돌아왔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