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친구인데
애초에 4량 1편성 / 6량 1편성으로 만들어져서 따로 거치대 만들
자리도 없고, 회사 입장에서는 사람 더 태우는게 이득이지
원래 무궁화호에는 자전거 거치대 조차도 없었음. 카페객차라고 식당칸 같이 있었는데 관리비만 나가고 수익은 안나니 전부 개조해서 일반 전철처럼 입석 전용칸을 따로 만들었어. 그러면서 자전거 거치대가 생긴거여
근데 무궁화호가 너무 노후되면서 점점 폐차 기한이 도래하니 운행하는 량수도 줄어들고 있음. 이 과정에서 자전거 거치대가 설치된 카페객차도 폐차됨.
지금으로서는 유일하게 자전거석이 있는 경춘선 ITX-청춘을 타거나, 캐링백에 포장해도 들고다닌것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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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면 모를까 무궁화타느니 그냥 고속버스타고 꿀잠자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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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가 차를 안주는데 어떻게 도입해유ㅜ - dc App
itx처럼 복도에 자전거거치대좀 넣어주지
와 거의 5년?쯤 전에 친구들이랑 레일로 갔을때 무궁화호 식당칸에서 아점 사먹은거 생각나네.. 개씹추억이다ㅠㅠ
고놈 참 잘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