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힘을 다 쥐어짜낼수 있을 것.
복라말고 저기 한번 타는게 더 알찰듯.
설매재 넘어가면 유명산 시작하는 곳 즈음의
도로쪽으로 길이 있어서
집에 가려면 유명산 함 더 탈수 있오
흔한 화악산 말고 설매재 한번 가보는거 어떨까?
물론 한번 가보면 그 해엔 또 가고 싶은 생각은 안들긴할거야
복라말고 저기 한번 타는게 더 알찰듯.
설매재 넘어가면 유명산 시작하는 곳 즈음의
도로쪽으로 길이 있어서
집에 가려면 유명산 함 더 탈수 있오
흔한 화악산 말고 설매재 한번 가보는거 어떨까?
물론 한번 가보면 그 해엔 또 가고 싶은 생각은 안들긴할거야
미친 3키로인데 13퍼?
처음 가서 보면 좀 놀람 ㅋㅋ
밎진
강해지면 도전하라 ㄱㄱ
내 무릎 돌리도
무릎 살리려면 저긴 ㅌㅌㅌ
동부5타고 힘이 남을수가 있나?
기어 다 풀고 설렁설렁 타면 돼 !
11-34 박고도 쥐나던데요...? 역시 개고수는 달라..
힘을 주니까 쥐가 나겟지 아저시,,!!
힘조...?
동부고개 힘조~!!
넣을게 힘빼
생각해봄
동부 5타고 도가니 최상의 상태일 때 가거나 제일 먼저 단품으로 먹으려면 아신역에서 유명산 방향으로 자도 타다가 그 유명한 옥천 냉면집 지나가는 도로길로 조금만 올라가면 나옴
난 워밍업 안되면 아이유도 힘들어서 그냥 갈 수 있으면 가야할듯
첫 도전을 동부5를 무정차로 타고 저기 가는건 비추- 처음은 무적권 쉬는 타임을 중간에 넣어서 쉬고 가라
글라이딩장인가가 구간의 끝으로 있지만, 넘어가려면 바로 앞에 또 짧은 업힐 올라야한다. 오르는 길이 두개인데 군부대쪽으로 오르진 말도록 표지판 있으니까
왤케 설매재 좋아함....
동호회서 경사 겁주고 처음에 저기 갔을때. 뭐야 이게 놀랄만한가? 그래도 이정도는 오를만한데..? 그러다 왁!! ㅆ.. 끝까지 내리지 않고 다 올랐다만 하여튼 경험해보면 알거야. 처음은 분명히 ㅋ
저기 너무 고각이라 허리도 아프고 뭣보다 노면 안 좋고 모래 너무 깔려있더라... 업힐에선 슬립나고 다운힐에선 생명의 위협을 느낌 ㅅㅂ
걍 저긴 차로 올라가서 경치구경 해...
차로 가봤는데 개헬이 느껴지더라 - dc App
옛날에 매년 초심 찾기로 한번씩 찾았는데 내 도가니 나갈거같더라
작년 6번, 올해 3번 갔는데 보너스 스테이지 숫고개(1km/9.9%)까지 무정차로 한번에 올라가면 더 신남.. !? - dc App
좀 별난 축에 속하는 게이구만? 1년에 최대 그정도로 많이 가는건. 처음 갔을때의 기억을 떠올려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