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 하나하나, 자전거도로 금간거 하나하나가 다 온몸으로 느껴졌어
바람 좀 빼구 타야될거같애
엉덩이 들어서 스킬로 커버해
그리고 대신 직진성 죽여주죠?
깨끗한 자도에서는 잘나가긴 하드라
나중에 피팅 잘잡고 다리 단련 좀 되면 노면 충격 그거 다 다리로 찍어누르고 다니게 되는데 그 느낌이 굉장히 좋음
집에서 자도까지 자전거타고 한시간거리라 더 심한듯 집바로근처 자도면 버틸만할텐데
ㄱㅊ 버티셈
원래 이렇게 타면서 익숙해지는거야?
ㅇㅇ 적정공기압 넣고 타셈
오키오키 좀 더 타볼게
엉덩이 들어서 스킬로 커버해
그리고 대신 직진성 죽여주죠?
깨끗한 자도에서는 잘나가긴 하드라
나중에 피팅 잘잡고 다리 단련 좀 되면 노면 충격 그거 다 다리로 찍어누르고 다니게 되는데 그 느낌이 굉장히 좋음
집에서 자도까지 자전거타고 한시간거리라 더 심한듯 집바로근처 자도면 버틸만할텐데
ㄱㅊ 버티셈
원래 이렇게 타면서 익숙해지는거야?
ㅇㅇ 적정공기압 넣고 타셈
오키오키 좀 더 타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