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극히 주관적임 반박시 니말이 맞다

2.국가별로 따지겠음 타국가간의 브랜드 서열은 따지고 너무나 어렵기때문에

3.로드자전거만드는브랜드위주 로드자전거에서 브랜드위상으로 따지겠음


한국

위아위스>첼로>=엘파마

뭐 나도 위아위스 저평가하긴하는데 그래도 타사 베끼든 어쨋든 간에 지들이 개발해서 몰드개발해서 프레임만드는데랑

중국에서 몰드 사와서 만드는 첼로,엘파마랑 비교는 할말은 없음 구매 메리트는 어디가 우위인지는 뭐 안말할게

스캇은 왜 안따지냐고 물으면 스캇은 스위스로 칠꺼야 ㅋㅋㅋㅋ


대만

자이언트>=메리다>>트리곤

로드자전거 기준이면 자이언트가 월드투어스폰한지가 훨씬 오래되었고(메리다는 12년부터 스폰으로 아는데 자이언트는 못해도 07년인가임)

메리다는 전반적으로 므틉위주로 밀고가다가 15년부터 스컬트라 100이랑 리액토로 인기를 모으기시작한 브랜드라서

트리곤이 앞의 두브랜드랑 비교되는건 실례수준이라서


프랑스

(타임)>=룩>=라피에르

뭐 타임은 망했으니깐? 브랜드 위상은 룩이 높지만 나는 라피에르 vs 룩이면 라피에르 탈래


스위스

bmc>=스캇

둘다 좋은 브랜드인데 스캇은 한떄 가성비의 스캇이라는 말이있었고 bmc는 비싸서 못싸 x발 드립나올정도로 프리미엄 이미지가 있어서


이탈리아

피나렐로>=콜나고>=비앙키>=데로사=윌리어

이탈리안 브랜드중에서 월드투어나가고 인지도있는 브랜드 순위로 따지면 이게 맞다고 생각함

80년대 부터 꾸준히 카본을 만졌고 에어로에 은근히 힘을쓴 피나렐로나(90년대에 미구엘 인두라인이 투르 5연패+지로더블까지 할수있었던 원동력)

80년대에 카본을 만지긴했지만 00년대에 에어로에 노관심해서 한때 쇠퇴기를 격었지만 포가차르 코인타고 떡상한 콜나고

(개인적으로 콜나고에서 클래식함을 못느끼는편 콜나고보다 더 클래식한 이탈리안 브랜드는 은근히 많음)

카본기술에 관심이 없었지만 특유의 체레스터 색감이랑 여러가지이유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지고있는 비앙키

데로사랑 윌리어는 윌리어는 비앙키처럼 므틉도 판매중인 거대기업이라는 장점이있지만 데로사처럼 공방 겜성 스멜은 좀 약해서 거의 동일하게 취급했음


전반적인 대중적으로 비앙키랑 콜나고가 인기가 많은편인데 콜나고나 비앙키는 좀 과대 평가 받고있다고 생각함

가령 비앙키가 피나렐로나 콜나고랑 완전히 동급취급받을정도급 인기는 아니라는거임


독일

포커스=캐년>=큐브

캐년이랑 포커스는 거의 수준이 같다고 보고 큐브가 한끝발떨어진다고 생각함


북미

스페셜라이즈드=트렉>=써벨로=캐논데일>펠트

스페셜라이즈드가 에스웤으로 인기는 많은데 트렉의 대중성 감안하면 또이또이한거같고

써벨로나 캐논데일은 트렉,스페셜라이즈드대비 체급이 딸려서

펠트는 3년전인가 2년전에 프로컨티팀에게 장비를 거절당한건이 큰듯 그래도 철인차는 여전히 잘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