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하는데..
오늘따라 갑자기 토스트+우유가 땡기더라고..하....
먹는 게 아니었어...ㅠㅠ
평소 안 입던 질렛.. 입길 잘했다.
배가 조금이라도 따뜻한 게 훨 낫더라
왠지 요즘 안타던 루베... 타길 잘했다.
영산강 자도 그지 같은데...진동이 확실히 덜하니 훨 낫더라
여튼..
평속 낮추고 코어에 힘도 좀 빼고...
평온한 마음으로....
잘 버텼다. 휴...
괜히 급하다고 무리하게 밟았다면...아마도...대 참사가 벌어졌을 것이야...
암튼,
잘 버티고 무사히 출근 성공 ㅎ
질렛으로 닦았다는줄..
나도 ㅋㅋㅋ
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