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경우 있던데


입문한지 얼마안됬는데도 몇번타고나니까 

평지 솔라 평속30이상찍고 대회 상위권기록내는거도 모자라서 남산 첨가는데도 5분전후 찍는사람

스트라바 연간 마일리지가 그리 많지도 않은데 기량상승이 매우빠름


입문한지는 5년이 넘었고 본인도 잘타고싶어서 평일에도 시간내서 타보고

로라에 즈위프트암만타도 안느는사람 혹은 더디게 오르는경우


저 두가지 유형의 사람들 있던데 이거보면 타고난거도 무시못하는영역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