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걸 고르는게 맞나?
[일반] 자잔거 사이즈가 애매할 경우에 편하게 타고싶음
익명(219.254)
2023-06-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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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정답이 없는듯 작으면 너무 숙여야해서 불편하고 크면 너무 멀어서 불편하고
작은건 스택을 못올리지만 큰건 리치를 줄일 순 있음...
ㅇㅇ내가 스템 줄여서 타는중
진짜 외형 상관 안쓰면 작은 사이즈 사서 스템 뒤집는 방법도 있음 - dc App
보통은 작은걸 사게되면 싯포를 높이기때문에 스택이 낮아져서 큰 걸 사라고는 함.
잘알이나 전문 아닌데요. 제가 줏어듣고 나름 자전거 구조나 작동원리 배우면서 느낀 점이 있어요. 물론, 전문적 자전거론은 아니고 제가 좀 사이의 철학에 관심이 있다 보니 저 나름 아장아장 생각한 게 있어요.(장황하죠 ㅈㅅㅇ) 결론을 말하면, <허용구간>에 대한 개념이라 하고 싶어요. 기계(적 결합장치)에서 기본이 되는 개념 중의 하나가 이 허용구간인데요.
산공에서 기초로 배워요. 자동차 배울 때요. 저도 학생 때 품질관리 재고생산스템 등 배우면서 자동차같은 기계장치에 대한 기본 중의 기본들을 좀 들었던 게 자전거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허용치는, 기계와기계가 결합할 때, 하나의 작동을 위한 서로 간의 관계의 생성으로 이해하면 좋아요. 이것은 기계 뿐만 아니라, 사람 사이의 사회도마찬가지이죠.
기계와 사람 사이에도 해당됩니다. 구동계의 관계들을 잘 생각해 보시죠. 난 원래 이런 스프라켓이야, 난 체인 드레일러 체인링 등등. 서로가 기계적 결합을 통해 어떤 하나의 작동을 만들려면 서로 간의 관용 혹은 받아들임이 있어야 겟죠. 라이더가 자전거라는 프렘과의 관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해요. 앞서 말한 기계 간의 허용치는구간입니다.(품질 배운 이해
피팅이라는 기계ㅘ 사람 사이에 허용구간이 있다는 말은 어느 하나 만이 아니라, 둘 다 변용ㅣ 가능하다는 의미로 저는 생각해요. 즉, 흔히 말하는 사이즈가 걸친다 등의 표현이 있자나여. 어느 쪽도 무관한데, 큰 게 좋냐 어쩌냐는 기록결과에 목숨 거는 선수가 아니라면 크게 유효한 의미는 아니라는 거고, 라이더 자세를 조금만 바꿔도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죠.
이것이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 크지 않아요. 커서 많이 줄여야 할 것 같지만, 가령, 스템 80ㅡ>60 이 차이가 확 크게 느껴져요. 이 말을 기계 자체가 아닌, 라이더의 변용으로 생각해 봣으면 합니다. 사람 또한 그런 차이를 제 생각엔, 그 20미리 차이보다 더 가능하다 봅니다. 이걸 위해선 배의 힘을 잘 잡고 안장에 잘 밀착하는 기본을 고민하면ㅇㅇ
분들은 넘 쉬운 얘기인데, 더러 보면 모르는 척 엄살 피우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 궁금해서 묻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요는, 자전거 사이즈 대충 맞추면 어지간해서 커버되구요. 사람의 변용능력은 자세의 기본을 잘 연습하는 거예요. 패달링과 상체를 잡아주는 배힘을쓰는 연습을 꼭ㅇㅇ복잡한 이론 알면 좋지만 전 충분하다 봅니다.
막 쓰다 보니 빼먹인 게 좀ㅇㅇ 품질에서 허용치(구간)의 개념은 기본적으로 그 구간 안에 들어오면 되구요. 더 높은 수준은 구간 안이라도 n번의 횟수에서 일정하게, 즉, 그 구간도 가령, 반으로ㅓ나눠서좌우로 판별하고 일정한 값을 갖도록 조정하는 개선입니다. 선수들과 일반의 구분을 이걸로 비유할 수 있구요. 구동계의 장력조정시에도 우리가 어렵지 않게
이유도 적정한 장력이 구간의 개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라이더의 취향ㅣ나 목적에 따라 아우터하이로 잘 떨어지게 혹은 이너로우로 쉽게 오르는 선택이 가능한데, 이것 또한 ㅏㅍ서 말한 그런 구간 안에서 일종의 미세조정으로 이해하셔도 될 듯해요. 이런 관점으로 피팅을 고민해 보셔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