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숏은 피부에 붙어있으면서 피부 - 빕숏간 마찰이 없이 딱 달라붙기 때문에(정 사이즈 선택시) 피부를 보호해줘서 쓸림이 없는데, 젤 안장은 쓸데없이 마찰 면적을 늘려서 피부 쓸리는 부위가 커지는 데다가 신체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안장에 붙어있기 때문에, 젤 안장이 푹신하게 옷가지를 잡아버려서 피부 - 옷 사이의 쓸림이 증가해서 더 아픔, 안장통의 원인은 충격 흡수가 문제가 아니라 쓸림에 의한 통증이 비중이 더 큰데, 그걸 더 악화시킴
zkfkxhqk(tkgpels123)2023-06-16 17:10
답글
아 그래? 여름이라 겁나 얇은 여름 원단 바지 입고타는데 그래서 더그런가........
익명(125.179)2023-06-16 17:12
일단 써봐 젤안장 찍먹해보고 안되면 빕 가도 되니까. 젤안장도 사람 편차는 있겠지만 나름 괜찮아. 알리 젤안장으로 100킬로까진 문제없던데 더 멀리는 안타봐서 모르겠다
음메(106.102)2023-06-16 17:28
답글
젤안장을 알리서 셀레 로얄 사서 썼는데 1시간 반 타니까 이것도 쥐나서 못타겠더라고..........
익명(125.179)2023-06-16 17:33
몇시간동안 엉덩이살이랑 가죽을 비비기 vs 몇시간동안 빕이랑 가죽을 비비기
익명(112.72)2023-06-16 17:32
답글
마찰로 인한 고통인가 이게........ 눌려서 아픈건가 구분을 못하겠는데 솔직히........................
익명(125.179)2023-06-16 17:34
답글
눌려서 생기는 통증은 적응의 문제라고 생각함. 나 처음 입문했을때 일주일은 사타구니랑 좌골쪽에 파랗게 멍들어서 의자에도 제대로 못앉았는데 지금은 빕없이도 걍 소파같이 편안하게 앉음. 근데 빕안입고 오래타면 빤스에 쓸리고 바지 내려가서 빕 입는거
익명(112.72)2023-06-16 17:35
답글
빤쓰에 쓸리고 바지 내려가지는 않는데 거의 매일 1시간 반씩은 타는데 손이랑 엉덩이가 너무 아픔... 손은 해결이 됐는데 엉덩이가 아직 해결이 안됨 ㅠㅠ 푹신한 안장은 거기랑 엉덩이에 쥐가나서 못앉겠고........... 딱딱한건 쥐는 안나는데 너무아파
익명(125.179)2023-06-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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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입으면 통증이 줄어든다기보다는 통증이 최고점에 도달하는 시간을 많이 늦춰줌. 진짜 탄탄한 패드 달린 빕은 최고점까지 한 3~4시간 버텨주는 듯?
응. 아니야
어케다른데 설명을좀 해줘
너 풀업해봄?
너가 손에 장갑 낀거랑 철봉에 천 둘러진거랑 뭐가 편하겠냐
음......... 손에 천두른게 좀더 편할꺼같긴한뎅
잘아네! - dc App
빕숏이 부끄럽노
마! 자토바이 타고 빕숏 입어볼테야!?!?!?!
어딜 앉아도 푹신한거랑 푹신한곳을 엉덩이로 더듬어야하는 차이? - dc App
그건 그냥 어딜 앉아도 푹신한게 짱이지않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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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그렇군............결국 오래탈라면 빕숍은 입어야하넹 젠장....... 어릴땐 왜 하루종일 타도 엉덩이가 멀쩡했지.............
수시로 일어나서 밟긴했지......................
빕숏은 피부에 붙어있으면서 피부 - 빕숏간 마찰이 없이 딱 달라붙기 때문에(정 사이즈 선택시) 피부를 보호해줘서 쓸림이 없는데, 젤 안장은 쓸데없이 마찰 면적을 늘려서 피부 쓸리는 부위가 커지는 데다가 신체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안장에 붙어있기 때문에, 젤 안장이 푹신하게 옷가지를 잡아버려서 피부 - 옷 사이의 쓸림이 증가해서 더 아픔, 안장통의 원인은 충격 흡수가 문제가 아니라 쓸림에 의한 통증이 비중이 더 큰데, 그걸 더 악화시킴
아 그래? 여름이라 겁나 얇은 여름 원단 바지 입고타는데 그래서 더그런가........
일단 써봐 젤안장 찍먹해보고 안되면 빕 가도 되니까. 젤안장도 사람 편차는 있겠지만 나름 괜찮아. 알리 젤안장으로 100킬로까진 문제없던데 더 멀리는 안타봐서 모르겠다
젤안장을 알리서 셀레 로얄 사서 썼는데 1시간 반 타니까 이것도 쥐나서 못타겠더라고..........
몇시간동안 엉덩이살이랑 가죽을 비비기 vs 몇시간동안 빕이랑 가죽을 비비기
마찰로 인한 고통인가 이게........ 눌려서 아픈건가 구분을 못하겠는데 솔직히........................
눌려서 생기는 통증은 적응의 문제라고 생각함. 나 처음 입문했을때 일주일은 사타구니랑 좌골쪽에 파랗게 멍들어서 의자에도 제대로 못앉았는데 지금은 빕없이도 걍 소파같이 편안하게 앉음. 근데 빕안입고 오래타면 빤스에 쓸리고 바지 내려가서 빕 입는거
빤쓰에 쓸리고 바지 내려가지는 않는데 거의 매일 1시간 반씩은 타는데 손이랑 엉덩이가 너무 아픔... 손은 해결이 됐는데 엉덩이가 아직 해결이 안됨 ㅠㅠ 푹신한 안장은 거기랑 엉덩이에 쥐가나서 못앉겠고........... 딱딱한건 쥐는 안나는데 너무아파
빕입으면 통증이 줄어든다기보다는 통증이 최고점에 도달하는 시간을 많이 늦춰줌. 진짜 탄탄한 패드 달린 빕은 최고점까지 한 3~4시간 버텨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