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숫기없음 타령이야...ㅠㅜ 을숙도에 도착하니 막 종주끝난 사람들 잔차 머리위로 들고 기념사진찍고.. 감정복받쳐 울고..영상통화하고..그러는데 난 찐따같이 서성서성하다가 사상터미널가서 역전우동 한그릇하고..완주도장 찍은지 한시간만에 집가는 버스에 자전거실은 내가 레전드다 씨발... - dc official App
글에서 아련함이 느껴지네
나도 진짜 소심한데 그정도는 말할 수 있지않나..
힘냐
나도 그냥 가려다가 누가 사진 찍어달래길래 찍어줬더니 강제로 나도 찍어줌 - dc App
한번더해
ㅎㅎ난 국종중에 게하에서 일행생겨서 4명이 같이간다음 끝나고 서로 껴안고 사진찍어주고 돼지구빱에 막걸리먹고왔는데
리트라이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