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조립->테스트->다음꺼 조립->테스트->다음꺼 조립->테스트....


한달내내 게임붙잡다가 일쏱아져서 붙잡다보니 눈이 감기네;;;



그나저나 시간날때 크랭크 뜯어봐야할듯... 기익 기익 소리가 심해져갖고 


구리스 다시 발라야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