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홍대까지 라이딩 후 피 뽑고있습니다.
인천은 헌혈 경품이 너무 좆구려서...

3년 동안 첼로의 어설픈 로드 타고 있다가, 예전에
리볼트2로 기변하려던거 보류했던 사이에 물건이 정말 없네요 없어
그러다가 최근 운 좋게 구매한 22년형 컨덴트AR4 타보니
승차감이랑 피로도가 확실히 다르네요. AR1은 대체 어떨지 ㄷㄷ

갤워치4 오류로 도중에 기록이 끊겼네요.
창릉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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