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는 230W, 심박은 존2 타겟으로 잡고 탐

좀 많이 더웠어서 파워는 떨어졌는데 심박이 존3까지 많이 먹은 듯

속도계 상 38도까지 찍히던데 ㅋㅋㅋㅋㅋㅋ



백탁 없는 썬크림 백탁 생기게 바르고 출발




경치 '만' 좋았음

기온은 뭔 어휴....


암튼 한계령 정상 직전 삼거리까지 이빠이 오르고 짧은 따운힐 지나고



ㅇㅇ 평지에서 버려짐



부라이튼 개새기

경로 위에 있는데도 간헐적으로 저지랄하고

POI는 전부 표시도 안되고

고도 그래프는 뭔 에휴





암튼 완주하고 물회먹고 양양에서 도망



전반적으로 코스도 깔쌈하면서 난이도도 쉬웠고

오섻령 도로 통제는 뭐 현실적으로 어려운거 고려해도 만족스러웠고

1회차 대회치곤 나름 ㄱㅊ았음. MCT로 다져진 짬빱인지 몰라도



그리고 맥주좀 시원하게 주지 미지근하게 주면 어케 마셔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