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자전거 브랜드인 데어바이크에서
m afo그릿 블렉 에디션이 루스베이더 긴츠버그 에디션이라고 파는데

조낸 마음에 들었음
적당한 경량 (790그람인가) 원형싯포 풀인터널 디브 다이렉트마운트헹어 핸들바랑 스템너비를 통째로 주지않아서 주문하면되니 피팅용의성 증가
올해 투르드프랑스에 프로컨티팀으로 출전하는걸로 알고있음

하지만 안사기로 한게
1.시마노 프레스핏비비인거 큰문제없는건 아는데 bsa비비나 나사산비비가 좋아
2.공홈 뒤져보니 울테완차만 있지 듀라완차는 없더라고
제조사도 지들 브랜드가 최상급이라고 포지셔닝은 안하나
3.가격 프레임셋 550만에 일체형 핸들바가 100만정도하니 650만인데
650만이면 팩터 오스트로나 bmc slr01같은게 생각나는건 별수없더라 캐년 얼티밋보다 이론상으로도 비싸고

프레임 하단에 문구 진정한변화,지속적인변화는 한번에 한단계씩 일어난다라는 말은 뭔가 가슴을 울리는 명언이라고 생각함

그냥 바텀 브라켓이 bsa비비였으면 무지성으로 구매했을텐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