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어야 했으나... 어느 아저씨에게 낚여서 금강 자전거길로 가게됨
빽할수도 없어서 그냥 가기로 결정

날씨 쨍쨍함+지방 콤보로 사람 없는건 좋더라

대충 여기를 반환점으로

4분의 3지점이었나 암튼 음료 다 마시고 절망에 빠짐

평속 20으로 비척비척 밟아서 대청댐 도착

보급할때 좋아서 기절하는줄

로드 사고 첫 중거리였는데 깨달은게 많은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