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사이즈 스테어러 풀컷 스템 100-130언저리 세팅이 많고
핸들바는 공통적으로 있는대로 다 줄이는편
안장도 되는대로 앞으로 당기는게 트랜드픽인듯 함
한치수 작게 픽하는 선수들 비중도 꽤 되는대
이경우는 하나같이 스테어러를 1-2cm가량 살려서
스페이서와 스템길이로
컨디션에 맞춰서 스텍과 리치를 조절하기 위함으로 보임
예전처럼 두세치수 줄이고 150스템에 낙차가 15cm가 넘어가는
극단적인 피팅은 잘 안뵈는듯
핸들바는 공통적으로 있는대로 다 줄이는편
안장도 되는대로 앞으로 당기는게 트랜드픽인듯 함
한치수 작게 픽하는 선수들 비중도 꽤 되는대
이경우는 하나같이 스테어러를 1-2cm가량 살려서
스페이서와 스템길이로
컨디션에 맞춰서 스텍과 리치를 조절하기 위함으로 보임
예전처럼 두세치수 줄이고 150스템에 낙차가 15cm가 넘어가는
극단적인 피팅은 잘 안뵈는듯
극단적으로 구겨 탈 수 있는 시간에 한계가 있어서 차라리 자세를 조금 편하게 가져가서 레이스 전체 구간 파워릴 높이는게 트렌드라고 해요
이른바 편안함이 진리다인데 과학적으로 길쭉해요는 아주 오랫동안 장시간 라이딩하는 그랜드 투어에선 불편하면 투어를 못 견디게 되니까... - dc App
쉽게 말해 상시 에어로 자세로 몸 혹사시켜서 초반에 조사버리는(?) 것보다 아이들 상태에서는 편안하게 가다가 필요할 때만 드롭 잡고 조지는 게 결과적으로 더 좋았다는 거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