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만지면 별 느낌도 없는데

안장에 올라타서 몇몇 지점에 닿으면 콱 찌르는거처럼 아픔


혹시 뼈가? 싶어서 정형외과 갔더니 항문외과 가보라고 하는데

가까운 데에 없어서 가정의학과 가서 물어보니 엉덩이 안에 무슨 근막? 염증 같다고 소염제 처방해줌


문제는 왼쪽 엉덩이만 그러던게 며칠 지나니까 오른쪽도 욱씬욱씬..


이게 지금 2주째인데 다음주에도 이러면 일반 외과라도 가서 첨부터 다시 물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