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 2일 빼고 매일 술마셨다.
비록 얼마 안탓지만 땡땡하고 데피가 잡혀가는 허벅지보면서 흐뭇해했었는데
이미 반쯤 몰랑몰랑해지고
배에 군살도 붙어간다.
첨엔 진짜 술 안먹으려고 했는데
니미럴 이틀에서 삼일 마시고
하루쉬네......
2,3년 전같으면 술 존나 먹여서
다죽여버리고 나한테 술먹자는 소리도 못하게했을텐데...

나도 맘 편하게 출근했다가 남들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퇴근하고 자전거 2-3시간 타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생활을 하고싶다.



자전거 이야기

다 조까세요 천만원 이천만원?
구냥 폴리곤타는게 정신건강과
잔고킵하는데에 이롭습니다.






시발 집에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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