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전거 사려고 첨 인심 쟀는데
169에 80 좀 넘게 나왔거든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갑자기 너는 각각은 길고 이쁜데
다리가 너무 길어서 비율이 안예쁘다고...
차라리 키 4센치 작은 동생이 몸매가 예쁘대

나 진심으로 상처받음...
얼굴도 성격도 말빨도 센스 지능도
다 나보다 동생이 뛰어난데
내가 유일하게 낫다고 생각하고
살아온게 몸매 하나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