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산갔을 때 아직 자린이라 엄청 헥헥대면서 꾸역꾸역 오르는 중이엿음진지하게 무정차 포기할까라는 생각이내 다리랑 협상완료할 시점에앞에서 내려오던 남녀혼성그룹(대략5명이엿던거같음)중한분이 위짤 처럼 화이팅해줬음.순간 여자분 등뒤에 날개 달린 줄 알았다…그대로 무정차 성공그날 북악까지 갔는데 북악에서도 어떤 여성분이 해줌근데 남사찍고 북악가는 길이라 진짜 너무너무 죽을거같아서제대로 마음에 담을 여유가 없었음 ㅠ
만약에 털 수북한 아저씨가 응원했으면 힘 빠짐?
아직 자린이라 누가 응원해줘도 힘나긴 하더라
남산에서 내려온다고...? - dc App
보행자 ㅇㅇ
아 그룹이라길래 자전거타는 사람들이 역주행한다는줄 알았엉,, 나도 망해암 자주 가는데 거긴 등산객이 많아서 여길 자전거로 올라오냐고 대단하네 이런소리 자주하심 ㅋㅋ - dc App
사실은 트렌스젠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