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르지 않더냐?

그립 간격 때문인건지

손의 그립이 수직에서 사선쪽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수평은 탑을 잡는수 밖에 없고

좁은 그립 간격 탓인지 자린이 때 한번 댄싱해봤다가

조향이 훅 틀어지고 휘청거리면서 자빠질뻔하고 안 함.
(넓은 일자바 자전거일땐 문제가 없었다)


레버 모으고 편것도 그립의 간격이 작용한걸꼬?

레버 꺽기한 게이들도 댄싱에선 분명 느끼긴 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