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키로만 빡쌔게 타자는 마인드로 탔는데
탈 때는 별로 힘들다는 느낌은 없었다. 근데
한 40키로 부근쯤에 잠시 쉬었다 탈까? 하고 멈추는 순간
갑자기 현기증 나고 땀이 막 갑자기 줄줄 나오고 어지럽고 토할것 같은거야
그 상태로 바닥에 앉으니 조금 나아진 느낌 났는데 그래도 상황이 심각한것 같아서 그냥 자도 길바닥에 누웠음
그랬더니 한 3분 후에 괜찮아 졌는데 지나가던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나한테 헐레벌떡 뛰어 오면서 괜찮냐고 말걸더라
고마웠음
오늘로 느낀점은 32도 넘으면 절대 타지 말자 라는것을 느꼈다.
이제 야라만 조져야지
탈 때는 별로 힘들다는 느낌은 없었다. 근데
한 40키로 부근쯤에 잠시 쉬었다 탈까? 하고 멈추는 순간
갑자기 현기증 나고 땀이 막 갑자기 줄줄 나오고 어지럽고 토할것 같은거야
그 상태로 바닥에 앉으니 조금 나아진 느낌 났는데 그래도 상황이 심각한것 같아서 그냥 자도 길바닥에 누웠음
그랬더니 한 3분 후에 괜찮아 졌는데 지나가던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나한테 헐레벌떡 뛰어 오면서 괜찮냐고 말걸더라
고마웠음
오늘로 느낀점은 32도 넘으면 절대 타지 말자 라는것을 느꼈다.
이제 야라만 조져야지
여름 라이딩은 멈추는 순간 지옥이니 식당이나 편의점 들어가는거 아닌이상 계속 밟자 - dc App
ㄹㅇ 멈추는 순간 지옥보고 왓다
공냉식의 단점 - dc App
공냉식의 단점이 머얌
멈추면 오버히트 - dc App
오늘 내가 오버히트를 느낀것이구나
일사병이네 집에가서 에어콘 키고 선풍기에 얼음물 존나 마셔
멈추는 순간 열이 확 올라와서 멈추면 안됨 ㅋㅋㅋ
집와서 얼음물 존나 마셨더니 살것 같아
멈추면 열이 확 오르는게 진짜로 느껴졌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