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그만두고 자전거 입문 했더니



중고 자전거 구매 -> 날벌레가 많이 날아다녀서 쿨마스크 구매 -> 


입이랑 코 보호했더니 눈에 벌레, 먼지, 햇빛때문에 안경 구매 -> 안경 싼마이로 샀더니 편광 별로라 2차 구매 


-> 색깔 좀 이쁜거 없나 싶어서 3차 4차 구매 -> 자전거타면서 수건이나 잡동사니 넣어다닐 가방 구매


-> 퇴근후 자전거 타려고 야간용 라이트, 후미등 다이소 구매 -> 다이소꺼 별로라서 충전식 라이트, 후미등 구매


-> 후미등 구매한거 불빛이 안이뻐서 2차 구매 -> 자전거 속도감 좋아서 알리발 속도계 구매 


-> 로싸갤이랑 카페, 블로그 보니까 헬멧 중요성 알게 되고 헬멧 구매 -> 싼마이 샀더니 영 별로라 클랭크 벨로체 구매


-> 대충 티셔츠에 반바지 입고 다녔는데 이게 또 뭔가 멋이 안나서 위아래 세트 구매 


-> 다 갖추고 타고 다니려고 보니 블랙박스 필구라길래 a22 구매 




그외 손잡이 교체, 체인교체, 타이어 교체 




중고 자전거 30 주고 샀는데 



이 씨발 돈잡아 먹는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