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편도 10키로 3개월타다가

요즘 주말에 50키로정도 타거든?

근데 편도 10키로 탈때는 몰랐는데

주말 라이딩 할때는, 한시간, 한 30키로쯤 타면

몸이 가벼워지면서 허벅지도 가뿐하고 숨도 안차고

갑자기 몸이 너무 편안해지면서 평속도 올라가고

바퀴가 지면에 닿는 쉭쉭소리가 잘들린다고 해야되나

지면이 부드러워지면서 아무튼 잘나가는것같아

나같은 사람있어? 혹시 왜그런걸까나?

보기중에 뭐임?

1. 돌아오는 길이라서 심리적 편안함

2. 역풍으로 갔다가 순풍으로 돌아와서 그럼

3. 중간에 보급해서 그럼

4. 타이어가 지면 마찰열때문에 부드러워짐

뭐임? 진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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