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는 츄리닝입고 타도 불만 없었는데 빕숏 입으니까 더 불편

좀 적응 해볼려고 했는데 도저히 아닌 것 같음 쪽팔린다 이런게 아님

피팅 다시 잡는거 도저히 감이 안 옴 자전거 4년 타면서 체득한..어떤 방향으로 가면된다는 방향성에 대한 감이 다 무너짐. 온 몸이 다 쑤신다 지금 그래서 츄리닝 셋팅으로 다시 잡고 탔더니 안 아픔

그래도 속도는 확실히 빨라지는거 같아서 츄리닝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패드 좀 얇은거를 쓰면 답이 좀 나올까 싶어서 한번만 더 트라이 해볼려고

어차피 엉덩이는 츄리닝 입고 타도 안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