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입문해서 매일 80Km 타고 있는 자린이 입니다.
평속은 18 -> 25(어제 첨 찍음) 올렸고
몸무게도 103 -> 83 (키174) 뺐습니다.
지금 타는 자전거는 당근에서 산 16년식 스컬트라100(림브) 입니다.
디브도 쓰고 싶고 슬슬 기함 욕심이 나는데
검색 하다 눈만 ㅈㄴ 높아져서 스웍 타막 아니면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제 걱정은
평속 25 따리가 스웍 타막 타고 가면
평속 30 이상 쫄쫄이 형님들이 추월하면서 속으로
'ㅈ밥 새기가 기함 타고 기어가고 있노 ㅋㅋ 자전거가 아깝다'
이런식으로 생각할까봐 못지르겠습니다.
실제로 그런 생각 하시나요?
그냥 와 기함이네 돈이 많으신가보네 끝 - dc App
별 걱정을 다..
돈많으면 사셈
아뇨
사면 끗
자전거를 잘타야 기함을 타는건아닙니다. 걍 먹벙다닐수도있고 자전거사진찍는게 취미일수도 있어요.
얼마나 남의시선과생각을신경쓰고 심지어 피해망상이노
돈잇으면 사는거지 그런게 어딧어 당장 사 - dc App
속으로 생각 안하고 쉼터에서 자전거 뿌심
본인이 그런 생각 가지고 다녔던건 아닌가요?
타고있을땐 뭔 자전건지도 잘 모름 ㅋㅋ
ㅇㄱㄹㅇ ㅋㅋ 아예 보이지도 않음
기함타면 평속30이상 나올듯 - dc App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런거 고민하면 끝도없음 아 본인기준 기함지나가면 "쩝 부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