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에 퇴근할때 5일연속 자출 하니까 심신미약허벅지피로였는데


기적처럼 적당한 로드아저씨 만나서 한 10분 따라가고 앞장서서 내 페이스대로 평속 맞춤


피 빨았으니 빠실 생각이시면 빠시겠지 싶어서..


그러다가 10분 정도 더 가고 아저씨가 고맙다고 하고 감.


저도 감사합니다 하고 헤어짐


맨날 혼자 타다가 둘이 타니까 넘모 좋더라


안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