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왔다갔다 하는 길인데 진짜 5 정도 탑에 팔뚝 얹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차가 후진으로 튀어나오더라 생전 나오는걸 적이 없는 곳인데
사고란게 그렇게 여러 우연이 겹쳐야 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