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냐 40t 싱글쓰는 좆밥이다

50/34와 53/39 체인링의
기능상, 성능상 차이를 알아보러 왔다

대신 싱글체인링은 작은체인링에 작은코그
큰 체인꺾임, NW 이빨형태로
유의미한 구동저항 유발이 가능하니 참고하라구




먼저 기능상, 항속 유효 기어비 갯수

비교 귀찮으니 카세트는 11-30t로 통일했다

12단 11-30t
50/34, 53/39 비교

로동이가 항속에 가장 신경쓴다는
30~35 이내에 유효 기어비 갯수를 보자

50/34 = 3ea 30.4 ~ 32.9 ~ 34.1
53/39 = 3ea 30.2 ~ 32.3 ~ 34.8

11단 11-30t
5034 = 3ea 30.4 ~ 32.9 ~ 34.1
5339 = 3ea 30.2 ~ 32.3 ~ 34.8




본인 성향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기어비 차이는 미미하거나

35kph 순항한다면 컴팩이 조금 불리할 수 있다

하지만 본좌는 비슷하다고 본다
평균 케이던스 2rpm 올려서 해결가능하거든..

그럼 진짜 체인링의 성능 차이, 구동저항이다.

39-11, 53-15의 비슷한 속력의 기어비로 봤을때

14t 차이나는 체인링은
체인라인 정렬문제로 인한 저항 고려 없이
8.3W - 6.8W = 1.5W
약 1.5와트 차이가 난다

그럼 3t 차이는?
체인링 크기에 따라 저항이 얼마나 바뀌는지 모르겠는데
선형적이라 가정하면
1.5×3÷14=0.321W

비선형적이다, 1/t 형태다..
그래도 낮아지긴 함..

아무튼 그런줄 아셈

ㅆ라믹 스피드의 풀리 보고서에도 보이듯
t수의 차이는 구동저항에 영향을 주긴 함

여긴 1t당 체인 각 변화 및 저항차가 상당히 커짐에도
무용론 나오는 정도..

하튼 난 갤럼이 빨라진 이유는
실력이 늘어서 그렇다고 본다

아니면 어떻게든 맞는 기어비가 전에는 없엇나보지

그래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