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가 계속 안 좋아서 페달링 불편한거 감수하고 내려봤는데 개선이 안됨


그래서 반대로 안장을 7mm 확 올리니까 페달링이 좀 편해진 느낌인데 덤으로 어? 상체 무게 덜 가네


인심대비 0.846에서 0.855 까지 올렸는데 하체 상체 다 편해짐 


눈먼 상태에서 더듬더듬 찾다가 머 하나 얻어걸린 느낌임


3달전에 자전거 처음 살때 0.870 정도 세팅이었는데 이때 무릎 뽑힐거 같아서 포기하고


제일 편한점 찾은게 0.850 정도였는데 지금 맞춰놓은 0.855도 그때 0.850 보다 편하네


3달 타다가 다리가 늘어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