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로 혼자 탐
2. 속도계 충전도 귀찮아 할 정도로 게으름

뉴비때 파미는 꼭 있어야지! ㅇㅈㄹ 하면서 기함급으로 자전거 산게 진짜 실수였음 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페달형도 있고 뭐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더만

처음엔 내 실력 늘어나는게 수치로 보이니까 재밌었는데 그 재미 진짜 두달도 안갔음

내 경우엔 그랬다는거고 이건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ㅋ

지금은 그냥 혼자 가볍게 50~60km 타는게 다라서 뭐 기록향상이 목표도 아니고 그냥 자전거를 타는 행위 자체에 의의를 두니까 속도계도 팔아치우고 파워미터도 자연스레 안쓰게 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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