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거 타는데도 나한테 따이는 병신 들을까봐
더 열시미 타게 된다..?
근데 난 여전히 자응애얌

그리곤 조용히 속삭일래 이제부터..

“좋겠다 그지 깽깽이 샊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