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에 오천성 TL 쓰다가 개빡쳐서 클린처로 복귀 했다가
21년 말부터 케이덱스 휠셋을 구매하고 어쩔수 없이 튜블리스 쓰고 있음
사용해본 실란트 : 스탠스 , 마리포사
스탠스는 타이어 교체할 때 보면 처음과 다르게 물처럼 되어 있음
찌꺼기들도 여기저기 있긴 해도 적당히 떼면 되는 정도였고
마리포사는 이번 시즌부터 사용하는데
이것도 앞 바퀴는 스탠스처럼 물로 변해 있던데
뒷 바퀴는 어디갔는지 모르겠더라... 근데 타이어 교체한건 아니라서 속은 못봤음
결론
1. 실란트 주사기로 남은 실란트를 최대한 빼주고 새로운 실란트로 교체해준다
2. 실란트 교체 주기는... 시즌초에 넣어주고 하반기에 교체해주고 2번면 적당하지 않을까?
타이어 교체할땐 당연히 해줘야 되고
바람이 잘 빠진다고 느껴지면 해주는 것도 좋을거 같음
스탠스 나도 6번정도 쓰는거같은데 일단 4개월? 이정도 느낌 엊그제 펑나서 보니까 남아있긴헸는데 거의 다 말라가있는 ㅇㅇ
중간중간 코어밸브 열어서 실란트 상태 체크하는 버릇도 괜찮을듯
다른건 좀 더 오래가나 스탠스는 4개월이 딱인느낌이야
클린처쓰면 그런거 신경안써도됨